감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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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홈런' 추신수 연봉, 아내 하원미 성형전(?) 과거모습
메이저리그 야구선수 추신수(35 텍사스)가 8월20일 15호 3점 홈런을 쏘아올리는 등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맹활약해 화제다. 이런 가운데, 추신수와의 연관 검색어로 부인 ‘하원미 성형전’ 모습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. ■추신수 하원미 어떻게 만났길래 ‘러브스토리 화제’ 추신수는 지난 2003년 1982년생 동갑내기 부인 하원미 씨를 만났다. 두 사람의 만남은 그야말로 운명적이었다. 추신수는 당시 만남에 대해 지난 한 예능 토크쇼 ‘무릎팍 도사’에서 전한 바 있다. 추신수는 하원미 씨의 첫인상에 대해 한마디로 ‘천사인줄 알았다’라고 극찬했다. 두 사람은 추신수가 2003년 시즌이 끝나고 한국에 들어온 그때 만나게 됐다. 추신수는 “아는 동생을 만나러 갔다. 너무 피곤한 나머지 동생이 친구와 이야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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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소영 아나운서 성형전 비교 공개, 집안 모습 공개
3월 31일 오상진 아나운서가 ‘나 혼자 산다’에 출연해 화제다. 특히 아내 김소영 아나운서와의 깜짝 전화통화를 한 가운데, 김소영 아나운서의 성형 전 모습 등도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. ■ 김소영 아나운서 성형 전 모습? 김소영 아나운서는 볼이 통통한 얼굴형에 큰 쌍꺼풀, 오뚝한 코를 가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. 이러한 굴욕 없는 얼굴에 네티즌들은 '혹시 성형한 것이 아니냐'는 의심을 사고 있다. 이러한 의혹은 김소영 아나운서의 과거 사진을 보면 성형의 진실을 알 수 있다.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. 이 공개된 사진 속 어린이 김소영은 두터운 눈두덩을 가지고 지금의 짙은 쌍꺼풀의 눈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지금의 눈은 눈두덩에 짙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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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현중 여자친구 최혜미, 사진 주목하는 이유
SS501 출신 김현중이 또 일을 쳤다. 전 여자친구와의 논란이 잠재워진지 불과 1년여. 지난 2월 군 제대 후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이다. 이런 가운데, 김현중의 지난 사건인 전 여자친구 최씨와의 공방까지 다시 들춰지고 있다. 특히 김현중과 공방을 벌일 여자친구 최씨의 모습까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. ■한풍제약 감기약 모델 최혜민? 김현중과 친자 논란, 폭행 논란으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여자친구는 한 제약회사 감기약 모델을 한 경력이 있는 최 씨로 전해진다. 최 씨는 이렇게 잠깐의 연예계 활동을 했었는데, 대표할 만큼의 유명한 작품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. 그녀의 모습은 감기약 모델을 했을 당시 한 잡지에 실려 남아 있다. 이 잡지를 살펴보면 침대에 누워 감기에 걸린 설정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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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세정 성형전, 이혼가정사+어머니 남다른 사랑
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‘학교2017’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, 과거 성형전 모습과 집안 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. ■ 김세정 성형전 모습? 김세정은 1996년 8월28일생으로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. 이후 프로젝트 그룹 ‘아이오아이’로 데뷔,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구구단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. 김세정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귀여운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. 특히 큰 눈매와 웃을때 밝고 청량한 모습은 일명 ‘갓세정’이라는 별명답게 전매특허 비주얼을 자랑한다. 그러나 이런 김세정도 흑역사를 가진다. 최근 김세정의 연관검색어로 떠오른 ‘성형전 모습'을 보면 초·중·고등학교 때의 모습을 볼 수 있다. 이중 데뷔 바로 전인 고등학교 모습을 제외한 초등학교와 중학교때 모습을 보면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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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성폭행 의혹’ 안희정, 김지은에 보낸 비밀SNS...페이스북 현재상황
지난 대통령 후보로 거론됐던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성폭행 의혹이 불거져 충격을 주고 있다. 김지은 충청남도 정무비서는 “안 도지사에 8개월 동안 4차례 성폭행 당했다”고 폭로했다. ■“미안하다...잊어라” 김지은 정무비서는 3월5일 jtbc ‘뉴스룸’에 출연해 ‘미투캠페인’과 관련해, 안 도지사에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. 이날 김 비서는 지난해 6월말 이후 8개월간 안 지사로부터 4차례의 성폭행을 당했다고 전했다. 김 비서는 "(안 지사가) '넌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다', '그림자처럼 살라'고 얘기했었다. 그래서 저는 지사님의 말에 반문할 수 없었고 늘 따라야 하는 존재였다. 그가 가진 권력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기 때문에 늘 수긍하고 기분을 맞추고 지사님 표정 하나하나를 맞춰야 하는 수행비서였다. 나..
유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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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속 이명박, 수감중 고통호소 근황, ‘얼굴 붓고 밥 다 남긴다?’
검찰조사를 불응하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구속 후 두 번째 주말을 맞는 가운데, 구독중인 신문을 취소하고 "신문도, 책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“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근황이 전해졌다. ■이명박 현재 상태 “얼굴 붓고, 밥 거의 다 남긴다” 110억원대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된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난 22일 구속된 후, 검찰 조사에 전혀 응하지 않고 신문 구독도 취소한 것으로 31일 전해졌다. 이 전 대통령의 변호인 강훈 변호사는 채널A 뉴스를 통해 "'(이 전 대통령이) ‘책을 보려고 그러는데 책이 눈에 잘 안 들어와서 힘들다' 이렇게 말씀하셨다"고 말했다. 이에 성경 등 책 서른 권을 가지고 구치소에 들어갔지만 심경이 복잡해 이를 읽지 못하고 있고 수감 후 구치소에 신청했던 신문 구독도 최근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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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달수 부산 내려간 근황 인터뷰, 오히려 구설오른 이유
배우 오달수가 성추행 폭로 후 연예계 생활을 전면 중단한 가운데, 미투 사건이 불거진지 한 달 만에 ‘밥도 못 먹고 술만 마신다’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. ■“부산 영도로 내려왔다” 오달수는 3월3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월28일 두 명의 연극배우가 과거 오달수에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한 지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. 오달수는 “밥이 넘어가지 않아 거의 막걸리만 마셨다”며 “노모가 사는 부산 영도의 한 아파트에 내려와 지낸다. 가만히 자숙하고 있다”고 전했다. 최근 논란이 된 미투 폭로 후 잠적했던 이유에 대해서는 "갑자기 '미투' 대상이 되니 난해했다. 말 한마디라도 섣부르게 보도될까 두려웠다"라고 말했다. 이어 "제 나이가 50세다“며 ”두 가지 일 모두 20년 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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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순실, 옥중작성 회고록 ‘나는 누구인가’ 내용, 변호사 ‘이순신 난중일기 비유’
박근혜 전 대통령의 감옥 동지 ‘비선실세’ 최순실이 수감 중 회고록을 작성중인 근황이 전해졌다. 제목은 ‘나는 누구인가’로 알려진 회고록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전망과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의 기막힌 반응도 눈길을 끈다. ■최순실 “나는 누구인가...” 지난 2016년 11월20일 구속기소 된 최순실이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구치소 독방에서 회고록을 작성중이다. 회고록의 제목은 ‘나는 누구인가’로 자신의 과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을 것으로 전해진다. 이처럼 최 씨가 회고록을 작성하게 된 데는 최 씨의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의 부탁 때문이다. 이 변호사는 지난 3월27일 한 매체를 통해 “과거에 대해 진솔하게 써달라고 했다. 회고록을 참고해서 변론 자료를 쓰고 있다”며 “최 씨가 살아온 삶과 함께 재판..